사실 한글패치를 유저들을 위해서 만드는 것은 아니라고 하고는 있습니다만, 그래도 낸 패치를 즐겁게 해 주시는 것을 보면 저희들도 기쁩니다.
그런데 솔직히 좀 여러모로 씁쓸한 점이 하나 있는데...
한글패치가 나왔다 하면 제일 먼저 어디선가 그것의 공략을 올려달라거나, 또는 말이 없어도 공략부터 올라오는 경우가 상당히 흔하더군요.
물론 시간도 없고 가능한한 한번에 가장 확실한 루트를 따라서 하고 싶으신 마음은 이해합니다만...
게임이라는 건 언제나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무엇이 나올지 두근거리면서 할 때가 제일 재미있는 법입니다.
그것을 공략이라는 것을 보면서 남이 하라는대로 따라한다면 재미가 반감되는 것은 분명하죠.
한글화라는 건 단순히 내용을 이해하게 해 주기 위함은 아닙니다. 내용을 이해한다는 건 결국 궁극적으로 그 게임의 재미를 느낀다는 것이 되고, 그렇게 볼 때 공략이라는 것을 보면서 일부러 재미를 반감시키는 행동은 솔직히 제 입장에서 볼 때는 그다지 탐탁치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한글로 나와서 이해하기 어려운 것도 아닌데 최소한 처음에만이라도 공략같은 거 없이 그냥 즐겨보시는 게 어떨까요?
가장 좋은 방법은 직접 하다가 막힐때만 공략을 보시는 것이겠습니다만, 그게 안 된다면 처음 한 번 만이라도 진정한 재미를 느껴보시는 게 좋지 않을까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공략을 요청할 때 요청하시더라도 일단 어떤 게임인지부터 파악하시고 요청을 하시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어떨 땐 단일 루트라 선택지 하나 없는 게임도 일단 공략부터 요정하시는 분도 있더군요.
그런데 솔직히 좀 여러모로 씁쓸한 점이 하나 있는데...
한글패치가 나왔다 하면 제일 먼저 어디선가 그것의 공략을 올려달라거나, 또는 말이 없어도 공략부터 올라오는 경우가 상당히 흔하더군요.
물론 시간도 없고 가능한한 한번에 가장 확실한 루트를 따라서 하고 싶으신 마음은 이해합니다만...
게임이라는 건 언제나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무엇이 나올지 두근거리면서 할 때가 제일 재미있는 법입니다.
그것을 공략이라는 것을 보면서 남이 하라는대로 따라한다면 재미가 반감되는 것은 분명하죠.
한글화라는 건 단순히 내용을 이해하게 해 주기 위함은 아닙니다. 내용을 이해한다는 건 결국 궁극적으로 그 게임의 재미를 느낀다는 것이 되고, 그렇게 볼 때 공략이라는 것을 보면서 일부러 재미를 반감시키는 행동은 솔직히 제 입장에서 볼 때는 그다지 탐탁치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한글로 나와서 이해하기 어려운 것도 아닌데 최소한 처음에만이라도 공략같은 거 없이 그냥 즐겨보시는 게 어떨까요?
가장 좋은 방법은 직접 하다가 막힐때만 공략을 보시는 것이겠습니다만, 그게 안 된다면 처음 한 번 만이라도 진정한 재미를 느껴보시는 게 좋지 않을까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공략을 요청할 때 요청하시더라도 일단 어떤 게임인지부터 파악하시고 요청을 하시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어떨 땐 단일 루트라 선택지 하나 없는 게임도 일단 공략부터 요정하시는 분도 있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