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3년 쯤 끌었던거 같네요. 많은 분들이 기다리셨는지 어쩐지는 잘 모르겠습니만, 드디어
끝났습니다. "드디어 끝났다" 라고 말은 하지만 개고생은 어차피 주로 어팀장님이 하셨으니
힘들건 말건 상관 없습니다.  버그라던가 오타라던가 기타 자질구레한 오류가 발생 하더라도
어차피 작업하는건 또 팀장님이시니 다른 팀원들은 그냥 놀고 먹으면 됩니다.

아무튼 수고해주신 숲님, 팀장님 이젠 편히 눈을 감으십시오.



프로젝트 릴리즈 페이지는 이쪽

PS. 테스트를 얼마나 오래 꼼꼼하게 했길래...? 라는 정체 불명의 루머가 돌고 있습니다. 
귀차니즘에 쩔은 우리 우타마루가 그렇게 오랫동안 테스트를 했을리가 없잖습니까?

2010/04/01 02:26 2010/04/01 02:26
구우사마 이 작성.